(육아일기 1490-1505일) 유치원 생활, 여행 후 기관지염, 가정호흡기치료, 어버이날 감동, 유치원 수영강습

2019.04.23 내 아들 Lam Kindergarten의 두 대표가 자랑 스럽습니다.하나는 영어 전문 수업을하고 모국어를 가르 칠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수영을 배우는 것입니다! ! ! ! 간단한 수영 교육이지만 물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수상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한 독립 수영 강습입니다. 오늘은 유치원에서 가벼운 아크릴로 놀았다고 합니다. 1회차는 왜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고있음. 이 아들이 더 좋습니다. 웃으면서 놀아도 그 무표정한 얼굴은 정말 피곤해 보인다. 2019.04.29 동생은 어린이집에 가고, 수현이는 약속한 병원에 갑니다! 엑스레이에 기관지염이라던데 ㅠㅠ 빨리 나을꺼야… 오랜만에 병원다녔다가 홈플러스에 왔는데 폴리랑 엠버가 사라지고 땡땡이 게임이랑 물총게임도 업그레이드 했어. 2019.04.30 해열제 먹고 열이 계속 나네요… 열이 나고 5일째 기침소리가 폐렴환자 수준으로 심했어요 유치원반 대화방에서 수현이 증상 얘기하는거 보고 너무 슬픈 좌절. 누가 가정용 분무기를 빌려줬는데 직접 가서 가져가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져다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네블라이저를 받고 병원에 가서 네블라이저용 약을 처방받아서 오전, 오후 두번 사용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가래 끓는 소리, 기침소리가 작아져서 바로 휴대용 분무기 구해서 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호흡기 질환이 생겨서 네블라이저는 집집마다 필수품인 것 같아요. 지금. 기관지염이 사라졌습니다. 나는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한 번 더 찍었다. ㅠㅠ 기관지염이 폐렴으로 발전해서 입원도 안하고 완치… . 수고했어 자기야~ 드디어 내일 유치원 간다! ! ! ! ! ! 세상에 나 말타고 있어ㅠㅠ고개 갸웃하고 따라오는거 너무 좋아. 김수현을 보고 눈물이 왈칵! 수현이 그림 너무 귀엽다… 서툰 사람인데 색칠해줄 엄마아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고 감동적이다. 나도 부모인데… 어버이날 전날의 편지, 다시 실감이 난다. 나는 하원에서 돌아온 수현을 안아주었다. 우편으로 편지도 잘 받았고 카드도 이쁘고 ㅎㅎ 카네이션 색칠도 잘하셨어요~! 사랑해 내 아기! 직접 포장했다고 하는데, 훨씬 더 크게 느껴집니다. 키즈노트에서 오늘 공개된 최초의 수영 이벤트! 아들이 수영모를 쓰고 해맑게 웃고 있어요~ 귀엽게 생겼는데 왜 이렇게 말랐어요. . . ..ㅠㅠㅠ 아무리 잘먹어도 남들보다 훨씬 잘먹는데 살이 안쪘다보니 잘놀고 말을많이해서인지.. 속속 물놀이 시작! 2주후에는 일주일에 2번씩 수영활동을 한다고 들었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유치원에 수영장이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당신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화책에 올라온 사진들이 마른 콩나물처럼 무럭무럭 자라서 단체사진도 너무너무 소중해요.. ㅎㅎㅎㅎ 귀염둥이 너무 행복해~^3^ 아저씨 모자쓰고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 밤에 새로 온 꼬맹이 젖은 요염한 ㅋㅋㅋ 모자 너무 잘 어울리고 이번 여름 수민이랑 커플모자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