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북정맥(광덕고개~국망봉)

4월 17일(월) 한북맥 구간인 광덕고개에서 국망봉, 자연휴양림 정상까지 등산

방향(코스 2)으로 산을 내려와 시내에서 끝납니다. 전날 비가 내렸고 땅은 축축했고 액체 사이의 선은 건조했습니다.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이 곳을 찾았는데, 이 곳이 이렇게 어려운 구간이었을까?

내 의심이 있었다. 생각보다 천천히 오르락내리락 (정상속도로 3km일줄 알았는데)

2.5km에 불과), 신로봉을 비롯한 두 봉우리에 우회로와 우회로가 있다.

국망봉 2코스 하산길은 2.7km 구간이 매우 급하며 중간에 무인쉼터가 있다. 이후 길을 따라

내리막길이 편하다.

오늘의 산행은 마치 야생화 탐방에 온 듯 들꽃으로 가득했다.

백운산 – 삼각봉 – 도마치봉 – 도마봉 – 신로봉 – 돌풍봉 – 국망봉_20230417_083930.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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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오르막





↓ 광덕고개 건너편 광덕산









↓경관이 깨진 곳에서 운해를 만끽











↓ 탈출봉 정상은 헬기장인데 군인들이 헬기장 표지판을 칠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 화악산






↓ 신로봉과 신로봉능선





↓국망봉












↓개성화


↓ 현호색




↓ 꿩의 바람꽃




↓ 복수초



↓바이올렛




↓순혈



↓수국꽃


↓크레이지 풀



↓ 메이든 스커트



↓ 발톱



↓ 조건 진달래





↓복숭아 꽃


↓ 금낭화


↓기룽나무







↓양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