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는 누구를 위한 단어인가? 100년이 걸리게 됩니다 스토리펀딩

곧 태극기가 휘날리던 3월 1일의 삼일절이네요.올해는 3.1운동 상하이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인데 일본식민지시대에도 굴복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이 계셔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하지만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나요?아직 일제의 잔재가 남아 있어 대한민국 초대 정부 100년을 인정하지 않고 강제로 끌려간 일본군 성노예를 일본군 위안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과연 이것은 누구를 위한 단어일까요?

100년이 걸립니다.위안부 그래요?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때입니다.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로 불려온 상처받은 소녀들.

일본군을 위해 자발적으로 따라와 편안함을 주는 여성, 일본군 위안부의 이유도 모른 채 끌려가 일본군에게 성을 착취당하고 노예로 살아온 생존자들에게 정말 옳은 말일까요?저도 지금까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사용해 온 단어였는데 의미 해석을 보고 숨이 막혔어요.

 

국어사전에위안은위로하고마음을편안하게한다는의미를가지고있는데요.’위안’이라는 말을 쓰기에는 상처가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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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머니가 된 소녀들은 우리는 위안부가 아니라 일본군의 성노예로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강제로 끌려갔는데 왜 그렇게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이옥선 할머니의 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맺힌다.. 가슴이 뭉클해서 울 뻔했는데..정말 누구를 위한 단어인지 가슴 아픈 말이지만 이제는 피하지 말고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본군 성노예의 가슴 아픈 말로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이제 시간이 별로 없어요.정말 죄송하고 가슴이 아파서 부르기는 어렵지만 아직도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일본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필요한 말 아닌가요?이제 우리가 같이 화를 내고 목소리를 내야 하지 않을까요?소녀상 옆에 성난 소녀들을 보고 저도 이제 일본군 위안부가 아닌 일본군 성노예로 단어를 바꾸기로 했습니다.100년이 걸립니다.아직 위안부 맞나요?누구를 위한 단어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틀린 것은 바로잡아야 하는데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의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에 지원을 하는 스토리펀딩도 있으니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질문하는 국민. ‘100년이 묻습니다’ 스토리펀딩은 3월 25일까지 진행되는데 그동안 우리가 미뤄왔던 질문들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인 것 같아 소개해봤습니다.100년이 걸리게 됩니다 스토리펀딩에 참여하면 리워드도 받을 수 있는데 스토리펀딩 수익금은 나눔의집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을 위해 쓰인다고 합니다.스토리펀딩 금액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되는데 성난 소녀들 4인 피규어 외에도 불꽃 심볼 금속 배지, 불꽃 나비 키링 에코백, 원형 핀 버튼, 성난 소녀들 스티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불꽃나비는 각자 삶의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여성들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후원금으로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이 계신 나눔의 집에 지원을 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합니다.가슴 아픈 단어지만 지금은 알려야 할 말.스토리펀딩 공유만으로도 많은 힘이 될테니 응원 공유도 부탁드려요!100년이 걸리게 됩니다 캠페인의 상세 내용을 보러 가다불꽃나비는 각자 삶의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여성들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후원금으로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이 계신 나눔의 집에 지원을 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합니다.가슴 아픈 단어지만 지금은 알려야 할 말.스토리펀딩 공유만으로도 많은 힘이 될테니 응원 공유도 부탁드려요!100년이 걸리게 됩니다 캠페인의 상세 내용을 보러 가다불꽃나비는 각자 삶의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여성들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후원금으로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이 계신 나눔의 집에 지원을 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합니다.가슴 아픈 단어지만 지금은 알려야 할 말.스토리펀딩 공유만으로도 많은 힘이 될테니 응원 공유도 부탁드려요!100년이 걸리게 됩니다 캠페인의 상세 내용을 보러 가다